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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부동산 동래지점 오픈…해운대점 이어 지역 서비스 확대

기사입력| 2018-10-11 14:26:54
부동산 중개·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러스트라이프스타일이 11일 부산 동래지점을 오픈했다.

부산 동래지점은 '트러스트 부산 동래 부동산중개㈜' 형태로 출범한다. 부산 동래구, 연제구, 금정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강서구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한다. 지난 1월 오픈한 부산 1호점인 해운대지점 역시 해운대구, 남구, 수영구에서 동구, 사하구, 중구, 서구, 영도구, 기장군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김낙훈 대표는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경매 10년 경력의 전문가다. 부산 영산대 부동산학과 석사를 마치고 경매학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큼 트러스트 부동산만의 중개·법률자문과 더불어 가치컨설팅에도 강점을 더할 예정이다. 매물등록 및 확인은 '트러스트 부동산'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된다.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트러스트 부동산' 모바일 앱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서비스 형태는 본점 '트러스트 부동산중개㈜'와 동일하다. 중개업무는 트러스트 부산 동래 부동산중개㈜의 공인중개사가, 법률자문은 트러스트 법률사무소의 변호사가 담당한다. 소비자는 트러스트 부동산을 통해 중개와 법률자문을 한자리에서 받게 된다. 세무자문이 필요할 경우 트러스트 세무회계를 통해 추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수수료는 본점과 마찬가지로 건당 정액제이며, 금액은 부산 해운대지점과 동일하다. ▲매매·전월세 3억원 미만 주택은 45만원, ▲3억원 이상은 77만원이다. 위 수수료는 중개수수료와 법률자문 수수료를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공승배 트러스트라이프스타일 대표는 "이번 동래지점 오픈 및 해운대지점 확장을 통해 제2의 수도 부산 전 지역에 트러스트 부동산의 중개·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부산 지역 소비자들이 트러스트를 통해 합리적 수수료로 전문적 부동산 서비스를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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