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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코리아 '글로' 서울 GS25 편의점에서도 판매

기사입력| 2017-09-13 11:25:12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13일부터 서울 지역 2600개 GS25 편의점에서 BAT의 신개념 히팅 디바이스 '글로'를 판매한다.

지난 8월 출시된 '글로'는 전용 담배인 '던힐 네오스틱'을 가열하는 전자기기로, 충전기가 따로 필요없는 일체형이다.

'글로'는 사용 후 기기에 재가 남지 않아 청소가 용이하고, 한 번의 충전으로 '던힐 네오스틱' 한 팩 이상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차별화된 편의성으로 '글로'가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달 오픈 이후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대기표를 받고 구매를 기다리는 고객들로 붐비기도 했다.

BAT 코리아 지난 8월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과 '홍대점'을 오픈하고, '글로'와 '던힐 네오스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출시와 함께 서울 지역 내 GS25에서 던힐 네오스틱을 판매해왔다.

BAT 코리아 매튜 쥬에리 사장은 "글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출시 후 기대 이상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의 권장 소비자가는 9만원이며 던힐 네오스틱의 가격은 1팩(20개비)당 4300원이다. 글로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성인 인증 후 회원 등록을 통해 할인 쿠폰을 발급받으면 할인가 7만원에 구입 가능하다.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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