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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기업은행

기사입력| 2017-07-13 16:46:51
[인사] IBK기업은행

◇ 부행장(그룹장) 전보

▲기업고객그룹 조헌수 ▲리스크관리그룹 강남희 <이상 2명>

◇ 준법감시인 임명

▲김주원 <이상 1명>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지원컨설팅부 이정윤 ▲투자금융부 문화콘텐츠금융팀 윤동희 ▲기관고객부 이연준 ▲카드사업부 이창한 ▲개인디지털채널부 손인표 ▲기업핀테크채널부 유희식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문호준 ▲강남남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유경인 ▲강서서부여신심사센터 윤덕혁 ▲인천여신심사센터 정경태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이영룡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박찬일 ▲대구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최창현 ▲충청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순훈 ▲호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박은순 ▲소기업여신심사센터 김창필 ▲사모펀드부 이정환 ▲인력개발부 유경철 ▲업무지원부 정용원 ▲IT그룹(수석IT전문역) 송주용 ▲IT그룹(수석IT전문역) 김일두 ▲IT기획부 안상휘 ▲IT기획부 IT시스템운영팀 최한철 ▲IT수신·카드부 조규상 ▲홍보부 안순홍 <이상 25명>

◇ 본부 부서장 승진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중국파견) 박창수 ▲준법지원부(조사역) 이태호 <이상 2명>

◇ PB/WM센터장 전보

▲시화공단WM센터 김선근 ▲중계동PB센터 김정연 ▲울산PB센터 고선규 <이상 3명>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구로동기업금융 문대호 ▲평촌기업금융 고훈주 ▲남동공단기업금융미래 윤재섭 ▲남동공단기업금융비전 김대길 ▲동수원기업금융 김형중 ▲김해기업금융 구성민 ▲녹산중앙기업금융 이원기 ▲울산중앙기업금융 장영욱 ▲구미기업금융 김종근 <이상 9명>

◇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역 남경원 ▲대치역 조영욱 ▲방배동 김덕진 ▲삼성동 최남식 ▲삼성역 김은준 ▲서초동 정승원 ▲신사동 김점구 ▲언주역 최형호 ▲청담동 권영만 ▲학동역 박용규 ▲가락동 김광현 ▲구의동 장문정 ▲남양주 이재광 ▲마석 백창열 ▲삼전동 정재훈 ▲워커힐 김신혁 ▲잠실 곽영기 ▲잠실엘스 황경숙 ▲천호동 정경채 ▲공릉동 한욱 ▲공릉역 유연욱 ▲광적 유경상 ▲당고개역 문호상 ▲돈암동 구영서 ▲마들역 임준혁 ▲면목동 성정훈 ▲삼양동 제갈재영 ▲상계역 원일연 ▲수유동 이성섭 ▲쌍문역 최형칠 ▲안암동 박정필 ▲양주 탁창호 ▲양주고읍 박용기 ▲중화동 노경수 ▲청계8가 이은석 ▲청량리 정상철 ▲포천 정인호 ▲가양동 김동욱 ▲강서중앙 주봉재 ▲당산동 전상율 ▲대림동 김영호 ▲동여의도 이유하 ▲목동쉐르빌 김형관 ▲문래하이테크 김인철 ▲서교동 이승조 ▲서귀포 정금자 ▲신제주 강영선 ▲우장산역 이운목 ▲홍대역 어진숙 ▲가산디지털 최광기 ▲가산테크노 김태형 ▲개봉동 안기환 ▲광명테크노 권덕인 ▲구로유통단지 김재만 ▲오류동 민병도 ▲과천 박채수 ▲독산동 류승희 ▲독산역 임형택 ▲명학 윤명기 ▲사당역 정선희 ▲서울대역 곽상용 ▲석수역 박정식 ▲시흥동 최욱규 ▲신대방역 김승기 ▲평촌IT 이창순 ▲평촌아크로타워 이명석 ▲호계동 양진복 ▲김포산단 진민종 ▲남가좌동 오상진 ▲문산 이승곤 ▲북가좌동 배홍규 ▲불광역 이임식 ▲삼송테크노 김흥국 ▲신촌 황인범 ▲응암동 전영운 ▲일산마두 최태용 ▲일산성석 최덕원 ▲파주교하 홍준수 ▲파주운정 이상종 ▲홍은동 강태욱 ▲남대문시장 신성우 ▲명동역 박월진 ▲무교 최동일 ▲성수2가 김증열 ▲신당역 이호륭 ▲용산중앙 박태건 ▲원효로 노홍균 ▲종로 이병남 ▲종로6가 권영관 ▲창신동 박희경 ▲청계7가 정창수 ▲퇴계로 박선식 ▲남동중견기업센터 이장섭 ▲구월동 안현철 ▲남동2단지 김기원 ▲남동공단 김윤철 ▲남동인더스파크 박일규 ▲남동중앙 오은선 ▲만수동 정영섭 ▲석남동 민응식 ▲송림동 박병기 ▲심곡동 김강우 ▲연수 김홍석 ▲인천항 김운영 ▲주안공단 임문택 ▲부평역 이진무 ▲상동역 원기호 ▲송내동 이상률 ▲춘의테크노 이철범 ▲공도 김효영 ▲마도공단 조민희 ▲발안산단 박은석 ▲송탄 강록애 ▲안성 허종복 ▲오산남 권순창 ▲화성남양 탁성근 ▲화성정남 권우진 ▲경안 배병은 ▲성남 신동화 ▲성남IT 김광현 ▲성남디지털 곽기영 ▲속초 이무일 ▲이천 정석규 ▲춘천 최승철 ▲태전동 홍석표 ▲고잔중앙 정봉우 ▲남시화 김선형 ▲반월유통단지 왕영민 ▲반월하이테크 이준한 ▲선부동 김석호 ▲시화중앙 김국종 ▲광교 정병헌 ▲광교중앙 전병선 ▲군포 정형석 ▲군포공단 이지훈 ▲산본역 배희연 ▲수원 김대열 ▲수원고색 최진배 ▲수지 홍만희 ▲용인 엄미경 ▲의왕 황인선 ▲대연동 김태식 ▲덕천동 조환규 ▲범천동 김규섭 ▲안락동 신재우 ▲연산동 최용락 ▲초읍동 민성진 ▲학장동 박영종 ▲김해장유 이수관 ▲녹산공단 박상근 ▲동마산 천기철 ▲마산내서 유동욱 ▲창원 김두연 ▲창원공단 박상희 ▲금사공단 하주봉 ▲남산동 오택원 ▲마린시티 최영운 ▲망미동 김종철 ▲센텀시티 이동일 ▲양산중부 김용구 ▲울산 권만근 ▲정관 조용순 ▲해운대 송재경 ▲경주 임성호 ▲범어동 박숙남 ▲수성트럼프월드 이재근 ▲죽전동 홍근형 ▲포항 김화수 ▲포항남 이춘혁 ▲구미 강봉석 ▲구미3공단 김태현 ▲구미4공단 백석규 ▲달성2차단지 최상진 ▲달성공단 이동환 ▲대구 김수학 ▲대구3공단 김국호 ▲반월당 김동방 ▲칠곡 정재덕 ▲평리동 김성길 ▲당진 박진순 ▲대덕공단 장성현 ▲대덕대로 조수연 ▲대전 이병운 ▲대전역 조성기 ▲서산 장재훈 ▲세종 강진영 ▲아산 김순기 ▲아산둔포 유장희 ▲옥천 최은섭 ▲유성노은 이원희 ▲진천 이성국 ▲천안 한철규 ▲천안불당 송기철 ▲천안쌍용 김호진 ▲청주산남 박진호 ▲충주 송민희 ▲광양 박승래 ▲광주 신범식 ▲군산산단 장명석 ▲나운동 우식용 ▲나주혁신도시 박재영 ▲대불공단 조영규 ▲상무 신진교 ▲서광주 오종화 ▲서전주 오창호 ▲여수 송윤석 ▲여천 장영준 ▲일곡 김재학 ▲도쿄 이명수 ▲홍콩 박남규 ▲호치민 곽인식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윤상윤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칭다오분행) 조현조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옌타이분행) 조한승 <이상 214명>

◇ 지점장 승진

▲김해삼계 강경남 ▲울산무거동 최우성 <이상 2명>

◇ 드림기업지점장 전보

▲구로동 안신정 ▲구로중앙 조효천 ▲시흥 정대성 ▲안양 강재훈 ▲평촌 김동석 ▲김포대곶 장경종 ▲연수 김경식 ▲화성장안 박준신 ▲곤지암 박태상 ▲성남하이테크 임형엽 ▲판교테크노밸리 권오삼 ▲동시화 김홍준 ▲반월 임평산 ▲반월서 최진관 ▲시화중앙 신황현 ▲대저동 송광호 ▲사상 문준기 ▲마산 정성진 ▲왜관공단 강석기 ▲청주 손권호 ▲전주 신준범 <이상 21명>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역삼WM센터 염선옥 ▲일산WM센터 유정희 ▲위례 이찬수 ▲인천북항 정택호 ▲주안공단희망 여삼동 <이상 5명>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이동훈 ▲조광진 ▲김방철 ▲변형석 ▲이동연 ▲황의석 ▲고성환 ▲김대근 ▲김명건 ▲민창영 ▲한병준 ▲이승은 ▲김손수 ▲최정탁 ▲박종덕 ▲이현수 ▲방진건 ▲김남용 ▲이창목 ▲오인택 ▲이정우 ▲정연철 ▲김동진 ▲오기곤 ▲권기성 ▲서청원 ▲정양진 ▲박규범 ▲유영호 ▲김동락 ▲황제연 ▲양홍영 ▲장윤봉 ▲전재덕 ▲이종민 ▲최동식 ▲신용구 ▲정재석 ▲서창원 ▲정순모 ▲유인하 ▲이경환 ▲유충오 ▲권오혁 ▲박선준 ▲이남옥 ▲박광수 ▲김정무 ▲주병수 ▲임봉주 ▲양순홍 ▲조승래 ▲이경희 ▲조희석 ▲안홍원 ▲백광현 ▲김영락 ▲이화익 ▲장철호 ▲김영수 ▲조태형 ▲김용찬 ▲조계성 <이상 63명>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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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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