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NH투자증권, 부사장 2명 두기로
기사입력| 2014-11-10 17:18:10
올 연말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이 통합해 새로 출범하는 NH투자증권이 2인 부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우리투자증권은 11일 부사장에 김홍무 NH농협증권 총괄 부사장과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대표가 내정됐다고 밝혔다.
김 총괄부사장은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30여년간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NH농협증권 등을 거친 농협맨이다. 또 정 대표는 26년 경력의 정통 증권맨으로서 2005년부터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를 이끌어 왔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