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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50, 컨디션 관리를 시작하자
기사입력| 2014-09-24 13:39:58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50여일을 앞두고 있다. 수험생에겐 앞으로 남은 50일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수능 당일 컨디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좋은 컨디션은 집중력을 강화시켜 평소 학습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수능 당일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수능 시계에 맞춰 컨디션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충분한 수면으로 일정한 시간 뇌를 활성화 시키기
수능을 앞두고서는 수능 시간과 동일한 스케줄로 생활 패턴을 조절하는 것이 컨디션 관리에 중요한 방법이다. 아침 5시 30분에서 6시 사이에 일어나 공부를 하고,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다. 1분 1초가 아깝게 느껴지는 수험생은 새벽까지 책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집중도가 크게 떨어져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다.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으로 뇌의 사고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전문가들은 최소 6시간 이상의 적정 수면 시간을 채우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수면은 얼마나 자느냐 보다 어떻게 자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매트리스 & 베개 브랜드 '템퍼'에서는 자는 동안 봄의 산들바람과 같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템퍼 브리즈 베개'로 숙면을 도와준다.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혁신적인 소재인 TCM(Tempur Climate Material)을 적용했으며, 습기를 쉽게 방출하는 3D 커버로 신체 주위의 습도를 조절하여 최적화한다. 템퍼만의 오픈 셀 소재로 구성된 베개는 체온과 무게에 반응하며 신체에 주어지는 압력을 최소화하여 편안한 수면을 취하도록 한다.
또한, 질 좋은 수면을 위해서는 신체 내 멜라토닌의 분비가 중요한 만큼 호르몬을 촉진하기 위해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템퍼만의 소재를 활용한 '템퍼 수면 안대'는 얼굴과 눈 주위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눈에 피로가 집중되기 쉬운 수험생의 경우, 자는 동안 작은 불빛에도 민감하지 않도록 수면 안대를 활용하는 방법이 깊은 수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집중력을 높이는 음식으로 간식 타임
쉬는 시간 동안 커피나 에너지드링크 등 고카페인 음료를 즐기는 수험생이 많다. 그러나 높은 카페인은 불면증, 두통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장기적인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는 쉬는 시간 동안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견과류는 항산화 기능으로 뇌의 운동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집중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돌코리아의 '후룻&넛츠 골드라벨'은 부족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견과류와 건과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수입한 지 180일 미만의 고급 품종과 높은 등급의 신선한 견과류와 건과일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25g의 낱개 포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매일 섭취하기 좋다.
수험생이라면 칼슘 섭취도 필수적이다. 최근 잇단 연구들로 인해 칼슘이 신경전달물질 분비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칼슘이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말하고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링스'는 일명 '찢어먹는 치즈'라고 불리는 스트링 치즈로 실처럼 찢어서 즐길 수 있다. 상하치즈는 국산 원유 100%로 만들어지며 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웰빙 군것질 거리 대용으로 인기다.
▶실전 대비 연습을 시작하자
다가오는 수능을 대비하여 실전 연습을 하는 것도 당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수능 당일에 발생할 수 있는 긴장과 실수를 방지하며, 주어진 시간 내에 시간을 안배를 하며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시계나라의 스마트 수험시계인 '포크'는 수능시간표별 시간을 분석해 수험진도를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아날로그 시계로 실전 연습을 하기 유용한 제품이다. '포크'에는 각 수능 과목별 시작시각, 종료시각, 답안지 작성 잔여시간 등 수능 시험 시간표의 모든 것이 포함돼 있다. 시험시간을 비롯해 10문제당 잔여시간을 한 칸씩 등분한 숫자를 표기해 중간체크가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수험생에게 유용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