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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

기사입력| 2014-01-10 09:55:44
<하나금융지주>

◇부장 전보

▲리스크관리팀 김주성 ▲인사전략팀 이정원 ▲자원관리팀 박병준 ▲자산관리지원팀 신동현



< 하나은행>

◇부장 전보

▲자금부 권순목 ▲e-금융사업부 김성엽 ▲증권운용부 김태우 ▲IT정보개발부 문종귀 ▲충청정책지원부 민인홍 ▲IT기획부 박근영 ▲사무지원부 박병준 ▲회계부 백승구 ▲시스템운영부 이건백 ▲미래채널전략부 이병렬 ▲충청영업추진부 이병식 ▲정보보호부 이윤규 ▲신용리스크관리부 이종훈 ▲퇴직연금부 이태수 ▲신용평가부 정승화 ▲외환파생상품영업부 주현민 ▲정책금융부 차주필 ▲투자금융 겸 RM 이정욱 ▲종합리스크관리부 박순호 ▲해외사업팀 권순철

◇지점장 전보

▲센트럴시티 강선필 ▲시흥벽산 강선호 ▲안양 강준규 ▲신월동 강현국 ▲역삼동 강희구 ▲쌍용동 권경미 ▲예산 권복중 ▲관양동 권재환 ▲노량진 권종헌 ▲광진교 권태곤 ▲신방동 금인철 ▲용산전자상가 기충표 ▲신영통 김광옥 ▲북가좌 김덕기 ▲대치동 김동언 ▲광장동 김동훈 ▲온천장역 김상곤 ▲분당중앙 김성엽 ▲워커힐 김순경 ▲청파동 김승환 ▲정림동 김양미 ▲파크타운 김영하 ▲글로벌뱅킹센터 김영호 ▲판암동 김완식 ▲태평동 김용성 ▲충남대 김유정 ▲충남대병원 김은숙 ▲보람 김재범 ▲상무 김재열 ▲신사동 김재천 ▲파주 김종성 ▲개포사랑 김종익 ▲둔촌역 김주섭 ▲인동 김지균 ▲판교중앙 김창현 ▲대전역전 김창환 ▲대림동 김태오 ▲수송동 김평곤 ▲대치사거리 김한욱 ▲대치역 김현숙 ▲대전법조센터 김홍천 ▲이매역 김희정 ▲경기광주 남상원 ▲망원동 민형규 ▲성북동 박미순 ▲일산백마 박미종 ▲메트로시티 박수동 ▲정릉 박영식 ▲여의도기업센터 박일우 ▲범어역 박일원 ▲63빌딩 박재하 ▲센텀파크 박정우▲철산동 박종무 ▲대흥동 박창구 ▲무거동 방태배 ▲아차산역 배기웅 ▲의정부역 백명훈 ▲가능동 백승학 ▲은행동 서동춘 ▲태릉 서태석 ▲청계4가 손태현 ▲구리 송수호 ▲전민동 송용규 ▲동대구 송해선 ▲서초로 송형호 ▲약수역 송흥근 ▲이매동 신규호 ▲신림역 신정호 ▲서청담 신혜은 ▲청주중앙 안중춘 ▲우방타운 안효정 ▲양정동 오규환 ▲동광주 오명석 ▲마포 오민철 ▲후곡마을 오성천 ▲충주 오재진 ▲풍암동 우승구 ▲학여울역 유정열 ▲이태원 윤기산 ▲올림픽 윤석현 ▲천안 윤재식 ▲노은중앙 이경숙 ▲부천 이경승 ▲부여 이광현 ▲천천동 이규열 ▲잠실 이기룡 ▲싱가포르 이동규 ▲목동남 이병래 ▲서신동 이봉규 ▲둔산 이상주 ▲문화동 이성복 ▲관저동 이성진 ▲부천상동 이성현 ▲노원역 이승재 ▲정자중앙 이용환 ▲올림픽선수촌 이은주 ▲오정동 이인혁 ▲신천동 이재동 ▲구월로 이재춘 ▲황금동 이재태 ▲서압구정 이정화 ▲황실 이창우 ▲서산 이택호▲면목동 임상진 ▲분당시범단지 임영만 ▲개봉동 임정상 ▲둔촌동 장선희 ▲유성구청 장세현 ▲개포동 전희순 ▲서울대입구 정기돈 ▲대전시청 정무영 ▲마포중앙 정민구 ▲금남로 정삼균 ▲태안 정양훈 ▲원당 정용국 ▲성환 정용석 ▲대구광장 정해완 ▲서천 정화윤 ▲행당동 정희숙 ▲호수마을 조규오 ▲여수 조돈호 ▲대천 조민규 ▲상인동 조상래 ▲장위동 조선옥 ▲송도신도시 채윤석 ▲암사동 최상국 ▲반포남 최원실 ▲칠곡 태수용 ▲봉은사로 한충현 ▲구로동 홍필희 ▲역촌동 황순구 ▲남산동 김정규 ▲대전법원 이은재 ▲영업1부PB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강지현 ▲목동골드클럽 센터장 김성호 ▲여의도 골드클럽 현권수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

▲두산타워 김동준 ▲부평중앙 김삼환 ▲선릉역 김상운 ▲장안동 김성구 ▲과천 김시훈 ▲공항로 김윤호 ▲강남기업센터 김익현 ▲천호동 김장호 ▲LS용산타워 김재영 ▲조치원 김정국 ▲안국동 나재훈 ▲을지로기업센터 류창홍 ▲남산 박경신 ▲삼성역기업센터 박의수 ▲성서공단 박종수 ▲순천 박해균 ▲시화 박훈기 ▲당산동 배승용 ▲광화문 배현철 ▲평촌역 백성욱 ▲분당 신승태 ▲고잔동 안민제 ▲역삼역 유연도 ▲강남역 유중근 ▲SK센터 유하윤 ▲테크노마트 윤상훈 ▲합정역 윤태진 ▲의정부 이기문 ▲삼성역 이원주 ▲포승공단 이장우 ▲동래 이재헌 ▲남동중앙 이종권 ▲삼성남 이후연 ▲목포 임채정 ▲소공동 장이욱 ▲용인 정규원 ▲남서울 정석화 ▲남동공단 조현철 ▲가좌공단 주건영 ▲대덕특구 최낙조 ▲남역삼기업센터 최창훈 ▲무역센터 한상호 ▲도산로 홍석만 ▲신탄진 홍성현 ▲대전기업금융센터 김태범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

▲투자금융부 권용대 ▲삼성센터 권혁소 ▲잠실역 김두식 ▲투자금융부 김상수 ▲광주 김희성 ▲중소기업본부 (글로벌컨설팅TFT)문성혁 ▲두산타워 박병인 ▲투자금융부 백승훈 ▲대기업영업3본부 (대3대2팀)서지수 ▲강남기업센터 신동열 ▲대전기업금융센터 이병규 ▲투자금융부 이병식 ▲삼성역기업센터 이창호 ▲투자금융부 이형석 ▲영업2부 장성순 ▲강서영업본부 (여의도기업센터팀)정광채 ▲남역삼기업센터 정종원 ▲대기업영업1본부 (대1대1팀)조규평 ▲대기업영업2본부 (대2대1팀)하병호 ▲공덕역 김장식 ▲동수원 김형섭 ▲반월공단 박재용 ▲대전영업부 박종배 ▲투자금융부 양철원 ▲강남기업센터 오현종 ▲소공동 이건형 ▲대구기업금융센터 이수권 ▲시화공단 이우언 ▲한남동 임대식 ▲상공회의소 장형석 ▲인천영업본부 (남동공단RM1팀) 최성호 ▲부산연산금융센터 최용석 ▲대기업영업2본부(대2대1팀) 강병삼 ▲강남역 전병권

◇Gold PB 전보

▲여의도 강원경 ▲영업1부 변수영 ▲영업1부 원영주 ▲여의도 유보영 ▲청담동 이기우 ▲강남PB센터 이원홍 ▲목동 주명희 ▲서압구정 박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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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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