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미래에셋증권, 위안화 강세 투자 DLS 판매
기사입력| 2013-05-02 15:32:52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달러 대비 위안화 강세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제635회 파생결합증권(DLS)'를 판매한다. 총 100억원 규모다.
오는 8일까지 판매되는 이 상품은 미 달러 대비 위안화가 0.5% 이상 강세를 보일 때 연 7.3%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DLS이다. 이 상품은 1년 만기로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미래에셋증권 지점이나 금융상품상담센터(☎ 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