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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상권] '제2의가로수길' 후암동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트렌디한 맛집과 카페를 찾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최근 수년간 정엽, 노홍철 등 연예인들이 카페를 오픈하면서 입소문을 타기도 했고, 인근 남산과 연결되는 길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인근에 용산미군기지 철수 후 내년부터 본격 조성되는 용산민족공원과 서울역·용산역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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